no. p7120
비움과 채움(복을 담다), 110 X 110 cm, Oil on canvas, 2009, 오관진
※ 이미지의 저장,복사,변형,무단전재,배포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제재를 받을수 있습니다.
copyright(c) artmusee.com All rights reserved.